
원료
국내 1조 원 원료 시장의 수입 비중은 50% 이상. MOQ 대비 실사용량이 매우 적고, 재발주가 없어 창고에 보관되는 수백~수천 가지 원료, 결국 유통기한 도래됨에 따라 폐기됩니다.

화면의 자산·절감 수치는 예시 데이터입니다.
매일 수백만 개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K뷰티 이면에 고질병인 ‘부진재고’의 문제가 있습니다.
국내 화장품 OEM·ODM 업계 매출 11조 753억 원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집계(코스인) 2025년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 까다로운 품질 기준, MOQ의 벽.
멀쩡한 자원들이 완제품이 되지 못한 채 창고에 쌓입니다.

국내 1조 원 원료 시장의 수입 비중은 50% 이상. MOQ 대비 실사용량이 매우 적고, 재발주가 없어 창고에 보관되는 수백~수천 가지 원료, 결국 유통기한 도래됨에 따라 폐기됩니다.

스크래치, 흑점, 색상 불일치 등 부자재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오류들, 까다로운 품질기준에 입고가 되지 못하고 반품되어 부진재고가 됩니다.

ERP 오기입, 휴먼에러(오생산), 갑작스러운 발주 취소, 산업 구조의 틈에서 완제품이 되지 못한 멀쩡한 자원들이 폐기 수순을 밟습니다.
수요가 없는 부진재고는 창고 비용만 쌓아가다, 결국 쓰레기가 됩니다. 매년 반복되는 이 폐기의 규모는 —
6,100억 원
매년 폐기되는 원료·부자재 추정 규모 · 업계 매출의 5.5% 기준
수요가 없는 부진재고는 창고 비용만 쌓아가다, 결국 쓰레기가 됩니다. 매년 반복되는 이 폐기의 규모는 —
매년 폐기되는 원료·부자재 추정 규모 · 업계 매출의 5.5% 기준
2028년 ESG 공시 의무화 — 이 숫자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화장품 제조 · 브랜드 · 유통 · 마케팅. 8년의 현장에서 목격한 구조적 모순이 리본코리아의 창업 계기가 되었습니다.
“품질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자원들이 산업 구조 때문에 버려지고 있었습니다. 이 자원들이, 꼭 버려져야만 할까요?”
흩어져 있던 부진재고를 한곳에 모아, 무엇을 얼마나 만들 수 있는지 계산하고, 만든 만큼의 탄소저감을 서류로 내보냅니다.
거래명세서나 재고 엑셀을 올리면 AI가 읽어 원료·용기·펌프·벌크로 분류해 등록합니다.
처방과 보유 재고를 맞춰 용기·펌프 넥 호환을 판정하고, 추가 발주 없이 만들 수 있는 수량과 개당 원가를 계산합니다.
확정한 조합으로 배치를 만들면 그 배치의 탄소저감량이 함께 산정돼 성과 원장에 쌓입니다.
판매 페이지로 팔고, 구매한 기업에는 그 실적만큼의 탄소저감 인증서가 발급됩니다.
탄소저감량을 따로 계산해 적어 넣지 않습니다. 제품을 만든 그 기록에서 나옵니다.
UPCLE 시작하기 →
컨셉이 아닙니다. 자사 브랜드 ‘기분좋음(Good Vibe)’은 부진재고를 새활용해 만든 실제 제품으로, 이미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기분좋음 홈페이지 보기 →


감성이 아닌 서류로 증명합니다. 국제 표준을 준용해 산정하고, 그 근거까지 문서로 남겨 파트너의 ESG 공시를 뒷받침합니다.

제품 1개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ISO 14040/14044 원칙을 준용해 산정하고, 제품·회사 축의 검증항목을 함께 평가해 등급으로 냅니다.

제품을 구매한 기관에 발급됩니다. 구매 수량과 탄소저감량, 소나무 식재 환산이 기재되어 ESG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자료로 활용됩니다.
현재 검토·협의 중주요 화장품 대기업과 부진재고 새활용 PoC 및 공급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버려질 자원을 되살린 만큼 나지 않은 탄소를, 소나무가 흡수하는 양으로 환산한 누적치입니다. 숫자 뒤에는 실제로 팔린 제품과 그 제품이 만든 기부가 있습니다.
2025년 리본코리아 탄소저감량 5,502kg
업클 확정 저감량 실시간 반영 · 소나무(10년생) 1그루 연간 0.78kg 흡수 기준(국립산림과학원)
리본코리아와 업클, 기분좋음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전합니다.
부진재고 데이터를 올리는 제조기업도, 자원을 찾는 구매기업도 UPCLE 하나로 시작합니다.
영업일 기준 2일 내에 담당자가 직접 회신드립니다.